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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린 듯 지척에 두고 헤매이다 겨우 발견한 spring come, rain fall.. 비가 쏟아지진 않고 습기만 가득하던..
나와 왈츠를 2011.08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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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빡! 블로그에 불 켜기~ (이 불이 아닌데..) 나이 들어선지 향초가 좋아진다. 불켜진 초를 바라보고 은은..
나와 왈츠를 2011.08.16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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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님~ 어디 가려운 곳은 없으십니까 형니임~~ 아우야.. 너 거시기 시방 내 목덜미 문거 같은디..-_-+
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2011.01.27 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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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저.. 따땃한 아랫목과.. 포근한 이불 속이 쵝오라는.. 팔자좋은 하루님 말씀 ㅋㅋ
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2011.01.27 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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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는 혼자 써야 한다는 까도남 하늘 침대는 일단 넓어야 한다는 라임맛 하루 근데 소파에 누워 있는데도 ..
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2011.01.05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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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이 건조할땐 빨래가 짜장!! 고냥씨도 좋아하니 일석이조라능..ㅎㅎ
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2011.01.05 2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