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우리집 다매닌겐으로 통한다-_-
별다른 장애물이 없어도 혼자 부딪치고 다치고.. 특히 하체부실이라고 맨날 놀림을 당한다!!
후후.. 하지만 이제 혼자가 아니야~
나에겐 다매네코 말쿠미가 있다~ 움화화화-
특히 뒷다리 다매인게 나랑 꼭 닮았다..
맑음이도 하체부실인지 앉아 있을때 보면 뒷다리가 자꾸 옆으로 샌다..
점프도 가끔 잘 못해서 떨어지거나 하면 재빨리 눈치를 보며 안그런척 한다.
스크래치를 하다가도 뒷다리 부터 미끄러지다가 그대로 바닥에 엎푸러져 버리곤 한다-_-
제이군이 자꾸 누굴 닮아 저러겠노- 하는데..
누구 닮긴.. 엄마 닮아 그러지..ㅋㅋㅋ
오늘도 뒷다리를 흘린채 표정은 진지한 말쿰양~ ↓↓↓
자꾸자꾸만 내맘데로 하는 포오즈~
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~ 호우~
댓글을 달아 주세요
미끄러지구 안그런척하는게 젤욱겸. 사람눈치를 꼭 한번보시는기..
2009/08/03 23:1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하체에 힘이 읍서! 웃음 참고 못본척 해주시는기..
2009/08/04 11:00 [ ADDR : EDIT/ DEL ]흐악 저 이 포스팅 보고 깜놀했어요!
2009/08/04 15:3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자세한 사연은 나모키 블로그로 슝슝-
(힌트 : 맑음이 뒷다리와 우키 뒷다리)
포스팅 봤어욤~~!!
2009/08/04 16:47 [ ADDR : EDIT/ DEL ]우키우키 별일 아니어야 할텐데..
우키도 말쿠미처럼 단순한 뒷다리 다매이길 바래..야 하는 걸까요 숭숭..